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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입주자 체험사례
천국이 따로 있나? 여기가 천국이지! 임병주(87세, 충북 음성)
첨부파일없음
등록일:2022-01-28 | 조회수: 387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2010년도에 집사람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졌어요. 그때서부터 시련을 겪게 되는 전환점이 됩니다. 6년 동안 병원 뒷바라지를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6월17일에 집사람이 세상을 떴어요. 결과적으로 난 독거노인이 되었지요. 그 때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어요. 곤경에 처하게 되니 자연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눈물을 팡팡 쏟으며 주변사람을 붙들고 막 울고 그랬지요. 결국에는 이천에 있는 카톨릭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 병원에 있는 환자들의 넉 다운된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되겠구나!’ 하고 자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내가 여기서 탈출해야 되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공황장해가 얼마나 심했던지 과호흡 상태가 되면 숨이 금방 끊어질 것 같고 가슴이 심하게 아파 응급실에 실려 가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치료를 받았어요. 바로 이틀 후 집사람이 세상을 뜨게 되고 이런 상황이면 스스로 다시 자결해야 되겠다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산소마스크를 떼어 버렸어요.

그런 일이 반복되다가 더 이상 자식들 고생시키지 말고 이제는 내가 독립해서 실버타운 같은 곳으로 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같은 ROTC 후배인 차원장에게 연락해서 2월25일 날 바로 입주했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첫인상은 어땠습니까?

나한테 안성맞춤인 장소지요. 천국이 따로 있나? 여기가 천국이지“

라는 표현을 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감사기도를 합니다.

●청심빌리지의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가평군청에서 조성한 청평호반둘레길과 신선봉전망대도 내가 여러 번 올라갔어요. 신선봉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마음이 탁 트이고 명천지다하고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이곳의 장점은 파크골프장 이지요. 전에는 파크골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는데 지금은 유튜브에 실린 파크골프관련 영상을 모두 보고 그 가운데 쓸 만한 자료를 찾고 복사해서 밴드에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식사는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

건강식으로 만드는 것을 우선 받아들이고 여기에 적응해야 되겠다는 것이 나의 기본정신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적응하려고 합니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먹어야하는 스타일이라 아침에 먹는 메뉴를 소개하자면 채소류와 건강주스 계란 2개 특히 채소를 듬뿍 담고 햄과 치즈2장을 먹고 있어요.

●청심빌리지 직원들의 특별한 점은 무엇입니까?

봉사정신이 투철하다는 것을 먼저 느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직무에 충실한 것이지 봉사정신이 아닌데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서비스를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다 항상 미소 짓고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좋아요? 눈웃음으로 목례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 참 좋아요.  나도 가족이라는 동질감이 생기니까요.

●실버타운을 찾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천혜의 자연 환경이 으뜸이고 건강식으로 식사도 잘 나오고 요즘 노후의 여가 활동으로 좋은 파크골프도 할 수 있고 또, 직원들이 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봉사하는 이 네 박자를 다 갖추고 있는 곳이지요. 나에게 최고의 천당이라고 느낍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정신적으로 올바른 인생관을 갖게 하고 나의 건강이 보강 되서 삶의 질이 좋아지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천국에 왔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더 이상 바랄 것도 없고 여기에서 나의 여생을 마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따로 있나? 여기가 천국이지! 임병주(87세, 충북 음성)
첨부파일없음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2010년도에 집사람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졌어요. 그때서부터 시련을 겪게 되는 전환점이 됩니다. 6년 동안 병원 뒷바라지를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6월17일에 집사람이 세상을 떴어요. 결과적으로 난 독거노인이 되었지요. 그 때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어요. 곤경에 처하게 되니 자연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눈물을 팡팡 쏟으며 주변사람을 붙들고 막 울고 그랬지요. 결국에는 이천에 있는 카톨릭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 병원에 있는 환자들의 넉 다운된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되겠구나!’ 하고 자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내가 여기서 탈출해야 되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공황장해가 얼마나 심했던지 과호흡 상태가 되면 숨이 금방 끊어질 것 같고 가슴이 심하게 아파 응급실에 실려 가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치료를 받았어요. 바로 이틀 후 집사람이 세상을 뜨게 되고 이런 상황이면 스스로 다시 자결해야 되겠다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산소마스크를 떼어 버렸어요.

그런 일이 반복되다가 더 이상 자식들 고생시키지 말고 이제는 내가 독립해서 실버타운 같은 곳으로 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같은 ROTC 후배인 차원장에게 연락해서 2월25일 날 바로 입주했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첫인상은 어땠습니까?

나한테 안성맞춤인 장소지요. 천국이 따로 있나? 여기가 천국이지“

라는 표현을 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감사기도를 합니다.

●청심빌리지의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가평군청에서 조성한 청평호반둘레길과 신선봉전망대도 내가 여러 번 올라갔어요. 신선봉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마음이 탁 트이고 명천지다하고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이곳의 장점은 파크골프장 이지요. 전에는 파크골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는데 지금은 유튜브에 실린 파크골프관련 영상을 모두 보고 그 가운데 쓸 만한 자료를 찾고 복사해서 밴드에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식사는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

건강식으로 만드는 것을 우선 받아들이고 여기에 적응해야 되겠다는 것이 나의 기본정신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적응하려고 합니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먹어야하는 스타일이라 아침에 먹는 메뉴를 소개하자면 채소류와 건강주스 계란 2개 특히 채소를 듬뿍 담고 햄과 치즈2장을 먹고 있어요.

●청심빌리지 직원들의 특별한 점은 무엇입니까?

봉사정신이 투철하다는 것을 먼저 느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직무에 충실한 것이지 봉사정신이 아닌데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서비스를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다 항상 미소 짓고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좋아요? 눈웃음으로 목례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 참 좋아요.  나도 가족이라는 동질감이 생기니까요.

●실버타운을 찾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천혜의 자연 환경이 으뜸이고 건강식으로 식사도 잘 나오고 요즘 노후의 여가 활동으로 좋은 파크골프도 할 수 있고 또, 직원들이 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봉사하는 이 네 박자를 다 갖추고 있는 곳이지요. 나에게 최고의 천당이라고 느낍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정신적으로 올바른 인생관을 갖게 하고 나의 건강이 보강 되서 삶의 질이 좋아지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천국에 왔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더 이상 바랄 것도 없고 여기에서 나의 여생을 마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