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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입주자 체험사례
"나에게는 살길이다" 멀리 있는 아들보다 더 좋아요. 김영자님(전라도 전주 84세)
첨부파일없음
등록일:2022-02-07 | 조회수: 418

걱정거리가 없어요.한번에 다 해결!

●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떻게 생활하셨습니까?

남편이 일찍 돌아 가셨어요. 7년 동안은 혼자 살았어요. 아프면 그 때가 너무 외롭고 힘들었어요.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119를 불러서 병원을 갔는데 노인들이 혼자 있다가 변을 당하면 안 된다고 될 수 있으면 아들 곁에 가까운 곳에 가서 지내라고 하시는 말씀을 아들에게 전했어요. 그래서 작은 아들이 이곳을 추천하며 여기가 어떻겠냐고 해서 결정을 하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빌리지에 오셨을 때 걷는 속도가 아주 느리셨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처음에 왔을 때는 잘 못 걸어갔는데 요즘은 아침에 산책을 나가면 일등으로 나갔다 일등으로 들어와요. 지금까지 3개월이 지났는데 내가 생각을 해 봐도 3개월 동안에 어떻게 이렇게 좋아질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빌리지 입구까지의 짧은 거리도 혼자 걷지를 못해 딸과 아들이 옆에서 겨드랑이를 끼워 부축을 받으면서 걸어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의 좋아진 모습을 보고는 아들이 깜짝 놀랄 정도랍니다. 큰아들도 엄마 얼굴이 너무 좋아졌대요. 표정이 너무 좋아졌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요. 이곳에 와서 좋아져서 서로 좋은 일이죠.

딸이 멀리 살고 있어요. 그래서 오지는 못하고 전화 통화만 하는데도 제 목소리만 들어도 엄마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딸이 나보다 더 좋아해요.


●청심빌리지 환경의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느낄 때는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전에 혼자 살 때는 걱정거리가 많았는데 여기서는 걱정거리가 없어요. 말만하면 그 자리에서 해결이 돼요. 근심할 거리가 없어요. 두말할 것도 없이 해결을 다 해 주고 계세요.

일전에는 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문을 가지고 와서 싹 뜯어내고 새 문을 붙여 놓고 갔어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너무 좋아요. 전에 혼자 살 때는 전혀 그런 것이 없었어요. 조그만 일이라도 생기면 누구에게 연락을 해서 해결을 해야 할지 혼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기는 그 자리에서 해결을 해 주세요. 주변에 도와주는 분들이 많으니까 잘 왔다고 생각해요. 내 집같이 너무 좋아요.


●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혼자 있으면 먹고 싶으면 먹고 먹기 싫으면 안 먹었어요. 내가 해 먹어야 하니까 귀찮을 때는 굶고 했죠. 하지만 여기서는 규칙적으로 먹으니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받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해요. 특히 야채가 너무 좋아요.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없는데 여기는 텃밭에서 재배한 것으로 바로 야채요리를 만드니까 너무 맛있어요. 해독주스도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아침메뉴예요. 야채와 해독주스를 먹으려고 될 수 있으면 빠지지 않고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고 있어요.


●친구관계는 어떻습니까?

친구들이 나를 많이 안아 줍니다. 제가 실수나 실언을 해도 웃어 넘어가주고 같이 입주해 계신 주위 분들이 참 좋으세요. 저는 친구가 이렇게 좋은 줄 여기 와서 처음 느꼈습니다. 제가 건강이 좋아지면서 잘 걸을 수 있게 되니 같이 기뻐해 주시고 서로 별명도 지어 가며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어요.


●빌리지의 직원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친절해요. 두말 할 것이 없어요. 한 번에 다 해결이 돼요. 사람들이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친절해요.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바로 해결해 주니 멀리 있는 아들보다 더 고맙고 좋다고 말 한 적이 있어요. 아들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극도의 칭찬이라고 하더군요. 편안하게 잘 해주세요.


●매그놀리아병원은 가 보셨습니까?

혈압약이 떨어져서 병원에 갔더니 나의 상태에 대해 빌리지에서 건강상담한 내용을 의사선생님께서 잘 알고 계셨어요. 두 번 이야기하지 않아서 번거롭지 않고, 환자들을 대충대충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확하게 응대해 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왜 이 병원이 인기가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청심빌리지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내 집같이 평안하게 잘 해주시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남의 집같이 않고 내 집같이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시설도 좋고 모든 것이 다 괜찮아요.

병원이 가까이 있어서 아프면 바로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혼자 있고 아플 때는 병원에 가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와서 보니 안심이 되어 너무 좋았어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한마디로 살 길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에 처음 왔을 때는 내가 얼마나 있을까? 했는데 지금은 평생 살고 싶어요. 아무 걱정이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나에게는 살길이다" 멀리 있는 아들보다 더 좋아요. 김영자님(전라도 전주 84세)
첨부파일없음

걱정거리가 없어요.한번에 다 해결!

●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떻게 생활하셨습니까?

남편이 일찍 돌아 가셨어요. 7년 동안은 혼자 살았어요. 아프면 그 때가 너무 외롭고 힘들었어요.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119를 불러서 병원을 갔는데 노인들이 혼자 있다가 변을 당하면 안 된다고 될 수 있으면 아들 곁에 가까운 곳에 가서 지내라고 하시는 말씀을 아들에게 전했어요. 그래서 작은 아들이 이곳을 추천하며 여기가 어떻겠냐고 해서 결정을 하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빌리지에 오셨을 때 걷는 속도가 아주 느리셨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처음에 왔을 때는 잘 못 걸어갔는데 요즘은 아침에 산책을 나가면 일등으로 나갔다 일등으로 들어와요. 지금까지 3개월이 지났는데 내가 생각을 해 봐도 3개월 동안에 어떻게 이렇게 좋아질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빌리지 입구까지의 짧은 거리도 혼자 걷지를 못해 딸과 아들이 옆에서 겨드랑이를 끼워 부축을 받으면서 걸어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의 좋아진 모습을 보고는 아들이 깜짝 놀랄 정도랍니다. 큰아들도 엄마 얼굴이 너무 좋아졌대요. 표정이 너무 좋아졌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요. 이곳에 와서 좋아져서 서로 좋은 일이죠.

딸이 멀리 살고 있어요. 그래서 오지는 못하고 전화 통화만 하는데도 제 목소리만 들어도 엄마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딸이 나보다 더 좋아해요.


●청심빌리지 환경의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느낄 때는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전에 혼자 살 때는 걱정거리가 많았는데 여기서는 걱정거리가 없어요. 말만하면 그 자리에서 해결이 돼요. 근심할 거리가 없어요. 두말할 것도 없이 해결을 다 해 주고 계세요.

일전에는 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문을 가지고 와서 싹 뜯어내고 새 문을 붙여 놓고 갔어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너무 좋아요. 전에 혼자 살 때는 전혀 그런 것이 없었어요. 조그만 일이라도 생기면 누구에게 연락을 해서 해결을 해야 할지 혼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기는 그 자리에서 해결을 해 주세요. 주변에 도와주는 분들이 많으니까 잘 왔다고 생각해요. 내 집같이 너무 좋아요.


●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혼자 있으면 먹고 싶으면 먹고 먹기 싫으면 안 먹었어요. 내가 해 먹어야 하니까 귀찮을 때는 굶고 했죠. 하지만 여기서는 규칙적으로 먹으니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받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해요. 특히 야채가 너무 좋아요.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없는데 여기는 텃밭에서 재배한 것으로 바로 야채요리를 만드니까 너무 맛있어요. 해독주스도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아침메뉴예요. 야채와 해독주스를 먹으려고 될 수 있으면 빠지지 않고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고 있어요.


●친구관계는 어떻습니까?

친구들이 나를 많이 안아 줍니다. 제가 실수나 실언을 해도 웃어 넘어가주고 같이 입주해 계신 주위 분들이 참 좋으세요. 저는 친구가 이렇게 좋은 줄 여기 와서 처음 느꼈습니다. 제가 건강이 좋아지면서 잘 걸을 수 있게 되니 같이 기뻐해 주시고 서로 별명도 지어 가며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어요.


●빌리지의 직원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친절해요. 두말 할 것이 없어요. 한 번에 다 해결이 돼요. 사람들이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친절해요.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바로 해결해 주니 멀리 있는 아들보다 더 고맙고 좋다고 말 한 적이 있어요. 아들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극도의 칭찬이라고 하더군요. 편안하게 잘 해주세요.


●매그놀리아병원은 가 보셨습니까?

혈압약이 떨어져서 병원에 갔더니 나의 상태에 대해 빌리지에서 건강상담한 내용을 의사선생님께서 잘 알고 계셨어요. 두 번 이야기하지 않아서 번거롭지 않고, 환자들을 대충대충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확하게 응대해 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왜 이 병원이 인기가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청심빌리지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내 집같이 평안하게 잘 해주시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남의 집같이 않고 내 집같이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시설도 좋고 모든 것이 다 괜찮아요.

병원이 가까이 있어서 아프면 바로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혼자 있고 아플 때는 병원에 가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와서 보니 안심이 되어 너무 좋았어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한마디로 살 길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에 처음 왔을 때는 내가 얼마나 있을까? 했는데 지금은 평생 살고 싶어요. 아무 걱정이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