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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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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체험사례
나에게 청심 빌리지는 건강의 터전이다.김금선(전라남도 신안군)
첨부파일없음
등록일:2022-03-16 | 조회수: 809

■김금선님전라남도 신안군) 제가 태어난 고향은 전라남도 신안군 암자면 유흘리입니다. 지금 나이는 벌써 91세입니다. 제 이름은 김 금선입니다. 여자 이름으로 지어나서 일생 동안 한 번도 당당하게 말해보지 못했습니다. ●빌리지에 오시기 전 생활은 어땠습니까? 혼자 집에 있다 보니 생활이 나태해져서 아침도 늦게 일어나고, 식사도 먹고 싶으면 그저 빵으로 대충 때웠습니다.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나태한 생활을 하는 것을 아이들이 보고 아버지가 이렇게 생활을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큰 아이가 여러 곳을 알아보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 달 있다가 몇 번 연장을 하다가 재미있게 표현하면 옆에 계신 우리 최 회장님의 꼬임에 빠져가지고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이렇게 같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내 일생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나? 할 정도로 이곳에 와서 아주 즐겁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생활을 이야기 하면 정말로 아무 불평이 없고 제때에 맛있는 식사가 나오고 편안하게 운동도 하고 마음 놓고 친구들하고 무엇이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에 큰 행복감을 느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요즘은 아침 일곱 시면 일어나서 아침을 다 먹고 맛있는 숭늉도 마십니다. 내가 아침메뉴를 설명하며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면 “저희들도 많은 양을 못 먹는데 어떻게 아침을 그렇게 다 드실 수 있어요”라며 깜작 놀랍니다. 오히려 아빠가 부럽다고 애들이 얘기할 정도로 식사를 잘 하고 있습니다. 맛있게 다 먹고 편안하고 기분 좋게 올라옵니다. 아빠 나이 정도 되어서 세끼를 제 때 맛있게 먹는다는 것 자체가 보약이나 마찬가지니까 다른 것 생각하지 말고 드시라고 해서 애들한테 명령을 받고 잘 먹고 있습니다. ●입주 당시의 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김우중 어르신) 처음에 적응하기가 무척 힘들고 아침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2~3개월은 더 계셔보고 난 후에 결정을 하시라고 권해 드렸습니다. 그 뒤부터는 적응을 잘 하시면서 골프도 열심히 치시고 전에는 말도 없으셨는데 요즘은 대화도 자주 하십니다. 지금은 집에 가도 여기가 좋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많이 적응하셔서 잘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병태 어르신) 적적하고 누구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그냥 바깥만 내다보고 저도 그랬는데 새로 오신 분은 누구나 다 그러실 수가 있습니다. 두 달 석 달만 계시면 적응이 되니까 그때 가면 “여기 있기로 한 것이 정말 잘했구나!” 하시는 생각이 들 테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시라고 “꾹 참고 나하고 다닙시다!” “골프 칩시다!” 하고 자주 제안을 했습니다. 동호회에 가입하셔서 여러분들과 같이 차도 마시고 서로 농담도 하면서 생활을 하시니까 지금은 집에 가실 생각은 전혀 없으시고 이곳에 있는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 후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마음 놓고 걸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목적이 걷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렇게라도 걸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합니다. 파크골프를 여기 와서 처음 봤는데 처음 칠 때에는 그냥 뭐 이게 골프냐 하고 가소롭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골프채를 가지고 공을 치고 일정한 양을 걸어 보니까 보이지 않게 하나의 운동이 됩니다. 제 나이에 이 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어떻습니까? 큰 딸이 이곳에 와 보고 병원 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아빠가 청심빌리지에 계신 것이 좋은 병원이 옆에 있어서 너무 안심이 되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에게 청심 빌리지는 건강의 터전이다.


나에게 청심 빌리지는 건강의 터전이다.김금선(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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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선님전라남도 신안군) 제가 태어난 고향은 전라남도 신안군 암자면 유흘리입니다. 지금 나이는 벌써 91세입니다. 제 이름은 김 금선입니다. 여자 이름으로 지어나서 일생 동안 한 번도 당당하게 말해보지 못했습니다. ●빌리지에 오시기 전 생활은 어땠습니까? 혼자 집에 있다 보니 생활이 나태해져서 아침도 늦게 일어나고, 식사도 먹고 싶으면 그저 빵으로 대충 때웠습니다.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나태한 생활을 하는 것을 아이들이 보고 아버지가 이렇게 생활을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큰 아이가 여러 곳을 알아보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 달 있다가 몇 번 연장을 하다가 재미있게 표현하면 옆에 계신 우리 최 회장님의 꼬임에 빠져가지고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이렇게 같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내 일생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나? 할 정도로 이곳에 와서 아주 즐겁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생활을 이야기 하면 정말로 아무 불평이 없고 제때에 맛있는 식사가 나오고 편안하게 운동도 하고 마음 놓고 친구들하고 무엇이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에 큰 행복감을 느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요즘은 아침 일곱 시면 일어나서 아침을 다 먹고 맛있는 숭늉도 마십니다. 내가 아침메뉴를 설명하며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면 “저희들도 많은 양을 못 먹는데 어떻게 아침을 그렇게 다 드실 수 있어요”라며 깜작 놀랍니다. 오히려 아빠가 부럽다고 애들이 얘기할 정도로 식사를 잘 하고 있습니다. 맛있게 다 먹고 편안하고 기분 좋게 올라옵니다. 아빠 나이 정도 되어서 세끼를 제 때 맛있게 먹는다는 것 자체가 보약이나 마찬가지니까 다른 것 생각하지 말고 드시라고 해서 애들한테 명령을 받고 잘 먹고 있습니다. ●입주 당시의 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김우중 어르신) 처음에 적응하기가 무척 힘들고 아침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2~3개월은 더 계셔보고 난 후에 결정을 하시라고 권해 드렸습니다. 그 뒤부터는 적응을 잘 하시면서 골프도 열심히 치시고 전에는 말도 없으셨는데 요즘은 대화도 자주 하십니다. 지금은 집에 가도 여기가 좋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많이 적응하셔서 잘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병태 어르신) 적적하고 누구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그냥 바깥만 내다보고 저도 그랬는데 새로 오신 분은 누구나 다 그러실 수가 있습니다. 두 달 석 달만 계시면 적응이 되니까 그때 가면 “여기 있기로 한 것이 정말 잘했구나!” 하시는 생각이 들 테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시라고 “꾹 참고 나하고 다닙시다!” “골프 칩시다!” 하고 자주 제안을 했습니다. 동호회에 가입하셔서 여러분들과 같이 차도 마시고 서로 농담도 하면서 생활을 하시니까 지금은 집에 가실 생각은 전혀 없으시고 이곳에 있는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 후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마음 놓고 걸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목적이 걷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렇게라도 걸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합니다. 파크골프를 여기 와서 처음 봤는데 처음 칠 때에는 그냥 뭐 이게 골프냐 하고 가소롭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골프채를 가지고 공을 치고 일정한 양을 걸어 보니까 보이지 않게 하나의 운동이 됩니다. 제 나이에 이 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어떻습니까? 큰 딸이 이곳에 와 보고 병원 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아빠가 청심빌리지에 계신 것이 좋은 병원이 옆에 있어서 너무 안심이 되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에게 청심 빌리지는 건강의 터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