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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입주자 체험사례
정말 일품인 나의 낙원!최병태 (서울 84세)
첨부파일없음
등록일:2022-01-07 | 조회수: 123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학교를 다니다가 몸이 아파 못 다니고 전기 일을 하고 전업사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아이들 다 출가 시키고 집사람과 둘이 살았는데 집사람이 일찍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혼자 견디기도 어렵고 생활하기도 힘든 가운데 우리 딸이 여기를 보내줘서 오게 되었습니다.


 

●청심빌리지에 오시고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아지셨습니까?

제가 골반을 다쳐서 하체가 무척 약해졌는데 여기 와서 파크골프를 치고나서 부터는 아주 좋아지고 건강해졌습니다. 감기 한 번 안 들고 온몸이 날아갈 것처럼 기분이 좋고 모든 잡념이 없어지고 허리도 안 아프고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는 파크골프를 전혀 칠 줄 몰라 여기 와서 처음 배웠는데 지금은 선수된 기분으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파크골프는 노후의 만병통치약입니다. 노인들한테는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 파크골프란 어떤 의미입니까?

저에게 있어서 이곳의 파크골프란 인생 최고의 선물입니다. 제가 건강해졌기 때문에 입주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처음 입주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가르쳐 드리기도 하면서 같이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곳 청심빌리지의 첫째는 파크골프이고 두 번째로는 헬스장이 있습니다. 낮에는 당구를 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됩니다. 노래교실도 있고 모든 프로그램이 다 좋습니다. 푸른 잔디밭에서는 굴러도 괜찮을 정도로 깨끗합니다. 오후에는 산책도 자주 나갑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나무랄 곳 없이 좋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아무거나 배가 고플 때 먹었는데 여기 와서는 영양가 있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제 입에는 김치 깍두기도 맛있고 자주 나오는 불고기도 간이 딱 맞아서 여기 식사는 정말 일품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복 받으신 분들 일겁니다.

●매그놀리아병원은 가 보셨습니까?

여기 오기 전에 혈압이 조금 높아서 혈압약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병원에 가서 약을 한 번만 타다 먹었는데 지금은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와 병원에 안 가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몸이 좋아지니까 병원에 일체 안 가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이 가까운 것이 저희한테는 영광입니다. 응급상황에서 병원에 갈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여기가 아니었으면 내가 어떻게 생활을 하고 어떻게 이렇게 건강해졌을지 모르겠습니다. 서울도 가기 싫고 이웃도 가기 싫고 여기만 있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큰 보배고 큰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심빌리지란 없어서는 안 될 큰 천국 같습니다.

 
정말 일품인 나의 낙원!최병태 (서울 84세)
첨부파일없음

●청심빌리지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학교를 다니다가 몸이 아파 못 다니고 전기 일을 하고 전업사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아이들 다 출가 시키고 집사람과 둘이 살았는데 집사람이 일찍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혼자 견디기도 어렵고 생활하기도 힘든 가운데 우리 딸이 여기를 보내줘서 오게 되었습니다.


 

●청심빌리지에 오시고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아지셨습니까?

제가 골반을 다쳐서 하체가 무척 약해졌는데 여기 와서 파크골프를 치고나서 부터는 아주 좋아지고 건강해졌습니다. 감기 한 번 안 들고 온몸이 날아갈 것처럼 기분이 좋고 모든 잡념이 없어지고 허리도 안 아프고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는 파크골프를 전혀 칠 줄 몰라 여기 와서 처음 배웠는데 지금은 선수된 기분으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파크골프는 노후의 만병통치약입니다. 노인들한테는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 파크골프란 어떤 의미입니까?

저에게 있어서 이곳의 파크골프란 인생 최고의 선물입니다. 제가 건강해졌기 때문에 입주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처음 입주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가르쳐 드리기도 하면서 같이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곳 청심빌리지의 첫째는 파크골프이고 두 번째로는 헬스장이 있습니다. 낮에는 당구를 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됩니다. 노래교실도 있고 모든 프로그램이 다 좋습니다. 푸른 잔디밭에서는 굴러도 괜찮을 정도로 깨끗합니다. 오후에는 산책도 자주 나갑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나무랄 곳 없이 좋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아무거나 배가 고플 때 먹었는데 여기 와서는 영양가 있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제 입에는 김치 깍두기도 맛있고 자주 나오는 불고기도 간이 딱 맞아서 여기 식사는 정말 일품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복 받으신 분들 일겁니다.

●매그놀리아병원은 가 보셨습니까?

여기 오기 전에 혈압이 조금 높아서 혈압약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병원에 가서 약을 한 번만 타다 먹었는데 지금은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와 병원에 안 가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몸이 좋아지니까 병원에 일체 안 가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이 가까운 것이 저희한테는 영광입니다. 응급상황에서 병원에 갈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여기가 아니었으면 내가 어떻게 생활을 하고 어떻게 이렇게 건강해졌을지 모르겠습니다. 서울도 가기 싫고 이웃도 가기 싫고 여기만 있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큰 보배고 큰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심빌리지란 없어서는 안 될 큰 천국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