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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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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체험사례
영원한 나의 운명 청심빌리지 김금순(전라도 광주 84세)
첨부파일없음
등록일:2022-01-27 | 조회수: 429

 

●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처음에 밥을 먹을 때 손이 이렇게 조금씩 떨렸어요. 그래서 신경외과에 갔더니 파킨슨이라고 약을 주셨어요, 그때부터 나도 여기저기 알아봤어야 했는데 거기서 그렇다고 하니까 파킨슨이라는 병이 손이 떨린다고 하니까 그냥 약을 계속 먹었어요. 그러나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고 여기저기 아픈 곳만 늘어가고 걸음조차 못 걸을 정도가 되어 버렸어요.

방에서 나오니까 갑자기 손과 발이 오그라들려고 하고 구부려지면서 주방을 못 가고 있었어요, 이 세상을 끝마치려고 나쁜 마음을 먹고 있던 중에 텔레비전에서 이영자가 나와 청심빌리지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저기가 어디냐? 나 저기 좀 보내주라! 저렇게 공기 좋은 곳에 가서 있다가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해야지 여기서는 못  살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들이 그러면 간단히 짐 싸서 오라고 해서 그 날 바로 올라 왔어요.

●매그놀리아 병원은 가보셨습니까?

3,4일 있다가 매그놀리아 병원에 갔어요. 그 날로 약을 탁 끊고 이렇게 좋아졌어요. 병원 선생님이 보시고 걸보라고 하셔서 걸어보고 이리 저리 살펴보시고 파킨슨이 아니니까 약을 끊으라고 하셨어요. 혈액순환제만 처방해주셔서 그것만 먹고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맛있어요. 요새는 밥 많이 먹어요. 맛있으니까 때 되면 먹고 싶은 마음도 있고 우리 아들이 나를 보고 배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김치, 깍두기, 죽도 맛있어요. 죽에다 김치도 많이 넣고 계란도 2개나 넣어서 많이 먹어요. 배가 너무 불러요. 아침에는  점심도 좋아하는 김치에다 많이 먹어요,

산책길 좋아요. 아침마다 거기 가잖아. 산에 가서 기도도 드리고 너무 좋아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영원한 나의 운명이다. 여기 와서 살아났어요. 예전 그대로는 못 살아요. 걸음도 못 걷고 손도 발도 너무 많이 붓고 광주에서는 8만원씩이나 주고 다달이 약을 지어 먹어도 배도 아프고 몸 상태가 더 안 좋아졌는데 이제는 건강을 찾았으니 기쁨으로 살고 싶어요.

공가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빌리지의 직원들도 매그놀리아병원의 의사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좋더라고요.


https://youtu.be/MW6RTFfakUk 



영원한 나의 운명 청심빌리지 김금순(전라도 광주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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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처음에 밥을 먹을 때 손이 이렇게 조금씩 떨렸어요. 그래서 신경외과에 갔더니 파킨슨이라고 약을 주셨어요, 그때부터 나도 여기저기 알아봤어야 했는데 거기서 그렇다고 하니까 파킨슨이라는 병이 손이 떨린다고 하니까 그냥 약을 계속 먹었어요. 그러나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고 여기저기 아픈 곳만 늘어가고 걸음조차 못 걸을 정도가 되어 버렸어요.

방에서 나오니까 갑자기 손과 발이 오그라들려고 하고 구부려지면서 주방을 못 가고 있었어요, 이 세상을 끝마치려고 나쁜 마음을 먹고 있던 중에 텔레비전에서 이영자가 나와 청심빌리지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저기가 어디냐? 나 저기 좀 보내주라! 저렇게 공기 좋은 곳에 가서 있다가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해야지 여기서는 못  살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들이 그러면 간단히 짐 싸서 오라고 해서 그 날 바로 올라 왔어요.

●매그놀리아 병원은 가보셨습니까?

3,4일 있다가 매그놀리아 병원에 갔어요. 그 날로 약을 탁 끊고 이렇게 좋아졌어요. 병원 선생님이 보시고 걸보라고 하셔서 걸어보고 이리 저리 살펴보시고 파킨슨이 아니니까 약을 끊으라고 하셨어요. 혈액순환제만 처방해주셔서 그것만 먹고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맛있어요. 요새는 밥 많이 먹어요. 맛있으니까 때 되면 먹고 싶은 마음도 있고 우리 아들이 나를 보고 배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김치, 깍두기, 죽도 맛있어요. 죽에다 김치도 많이 넣고 계란도 2개나 넣어서 많이 먹어요. 배가 너무 불러요. 아침에는  점심도 좋아하는 김치에다 많이 먹어요,

산책길 좋아요. 아침마다 거기 가잖아. 산에 가서 기도도 드리고 너무 좋아요,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영원한 나의 운명이다. 여기 와서 살아났어요. 예전 그대로는 못 살아요. 걸음도 못 걷고 손도 발도 너무 많이 붓고 광주에서는 8만원씩이나 주고 다달이 약을 지어 먹어도 배도 아프고 몸 상태가 더 안 좋아졌는데 이제는 건강을 찾았으니 기쁨으로 살고 싶어요.

공가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빌리지의 직원들도 매그놀리아병원의 의사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좋더라고요.


https://youtu.be/MW6RTFfak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