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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의 터전” 청심빌리지에서의 새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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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13 |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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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체험사례 이상율님 “행복한 삶의 터전” 청심빌리지에서의 새로운 인생 ●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떻게 생활하셨습니까? 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살다가 이곳 청심빌리지로 오게 된 이상율입니다. 현재 나이는 79세입니다. 저는 공직 생활을 하다가 퇴직한 후 약 5~6년 정도 속초에서 생활했습니다. 하절기에는 속초에 세컨드하우스가 있어서 그곳에서 지냈는데, 계속 서울과 속초를 오가며 생활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나이도 들었으니 노후에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여유를 찾고 싶었던 것이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실버타운을 알아보게 되었고, 여러 곳을 살펴보던 중 청심빌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환경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강이 흐르고 있고 자연환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서울과의 교통도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교통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오가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6개월 전에 예약을 하고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청심빌리지만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지금은 이곳에 온 지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 강변 산책로를 걸으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병원 건너편 어머니길까지 하루에 한 번씩 왕복할 정도로 열심히 다녔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니까 모든 시설들이 시니어들이 활용하기에 아주 편안하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편리해요? 종합병원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병원 이용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정형외과도 이용해 봤고, 내과는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병원 의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잘 진료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떠신가요? 제가 여기 와서 가장 만족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사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도 이 이야기를 꼭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곳은 영양사분들이 굉장히 꾸준하게 식단을 관리해 주십니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고려해서 메뉴를 아주 다양하게 구성해 주시는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식단이 다 다릅니다. 정말 다양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마 제 몸에 가장 잘 맞는 식사인 것 같습니다. 집에 있어도 이렇게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매일 챙겨 먹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식당이 최고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밖에 나가 돈 주고 사 먹는 음식보다 더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고, 고기도 정말 잘 나옵니다. 거의 매일 고기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식사 부분은 정말 대만족입니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마음에 드시나요? 작년 9월 정도부터는 파크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파크골프장이 워낙 잘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몰입하게 되다 보니 올해 5월 원장배 대회에서는 MVP도 받게 되고, 같은 달에 2급 지도자 시험도 합격했습니다. 또 실내체육관에 가서 하루에 한 번 정도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마사지실에 가서 바디프렌드 마사지 기계도 꼭 이용하고 있고요. 당구장에 가서 당구도 치고 있습니다. 데크길 산책로를 왕복하면 약 4천 보 정도 됩니다. 갈 때 2천 보, 올 때 2천 보 정도인데, 중간에 조금 쉬었다 오면 한 4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우리 나이대 사람들이 다니기에 정말 좋습니다. 환경도 너무 좋고, 물도 깨끗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환경 때문이었습니다. ●입주민 간의 인간관계는 어떤가요? 지금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동호회를 만들어 함께 식사하러 다니기도 하고, 파크골프 치는 친구들끼리 외식도 자주 하고 밖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 청심빌리지에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청심빌리지는 문화 프로그램도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매월 생신잔치도 열리고, 외부에서 유명 가수분들이나 밴드팀이 와서 공연도 해줍니다. 특별한 행사 때마다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데 그런 부분도 참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장님을 중심으로 분기별 체육대회나 원장배 대회도 열리고, 청백전 같은 행사도 꾸준히 진행됩니다. 서로 경쟁도 하고 단체 활동도 하면서 1년에 두세 번씩 계속 이렇게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입주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친구들에게 한마디 저는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합니다. “너희들도 한 달만 살아봐라. 맨날 집에서 밥 해 먹고 그러고만 있을 거냐. 여기 와보라” 하고 권합니다. 물론 아직 사업도 하고 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조금 더 있다가 가겠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힘이 있을 때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거든요. 유명한 실버타운들도 많지만, 저는 또 다르다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여기 와서도 본인이 하고 싶은 활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밖에도 자주 나가고 주변 좋은 곳들도 다녀야 합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청심빌리지는 단순한 주거 공간이라기보다 삶의 행복을 위한 터전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순히 잠만 자고 밥만 먹는 공간이 아니라, 건강과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행복이라는 것도 즐거움이 있어야 느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청심빌리지를 노후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심빌리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의 또 다른 시작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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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체험사례 이상율님 “행복한 삶의 터전” 청심빌리지에서의 새로운 인생 ●청심빌리지 오시기 전에 어떻게 생활하셨습니까? 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살다가 이곳 청심빌리지로 오게 된 이상율입니다. 현재 나이는 79세입니다. 저는 공직 생활을 하다가 퇴직한 후 약 5~6년 정도 속초에서 생활했습니다. 하절기에는 속초에 세컨드하우스가 있어서 그곳에서 지냈는데, 계속 서울과 속초를 오가며 생활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나이도 들었으니 노후에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여유를 찾고 싶었던 것이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실버타운을 알아보게 되었고, 여러 곳을 살펴보던 중 청심빌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환경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강이 흐르고 있고 자연환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서울과의 교통도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교통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오가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6개월 전에 예약을 하고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청심빌리지만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지금은 이곳에 온 지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 강변 산책로를 걸으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병원 건너편 어머니길까지 하루에 한 번씩 왕복할 정도로 열심히 다녔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니까 모든 시설들이 시니어들이 활용하기에 아주 편안하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편리해요? 종합병원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병원 이용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정형외과도 이용해 봤고, 내과는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병원 의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잘 진료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청심빌리지의 식사는 어떠신가요? 제가 여기 와서 가장 만족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사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도 이 이야기를 꼭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곳은 영양사분들이 굉장히 꾸준하게 식단을 관리해 주십니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고려해서 메뉴를 아주 다양하게 구성해 주시는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식단이 다 다릅니다. 정말 다양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마 제 몸에 가장 잘 맞는 식사인 것 같습니다. 집에 있어도 이렇게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매일 챙겨 먹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식당이 최고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밖에 나가 돈 주고 사 먹는 음식보다 더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고, 고기도 정말 잘 나옵니다. 거의 매일 고기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식사 부분은 정말 대만족입니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마음에 드시나요? 작년 9월 정도부터는 파크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파크골프장이 워낙 잘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몰입하게 되다 보니 올해 5월 원장배 대회에서는 MVP도 받게 되고, 같은 달에 2급 지도자 시험도 합격했습니다. 또 실내체육관에 가서 하루에 한 번 정도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마사지실에 가서 바디프렌드 마사지 기계도 꼭 이용하고 있고요. 당구장에 가서 당구도 치고 있습니다. 데크길 산책로를 왕복하면 약 4천 보 정도 됩니다. 갈 때 2천 보, 올 때 2천 보 정도인데, 중간에 조금 쉬었다 오면 한 4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우리 나이대 사람들이 다니기에 정말 좋습니다. 환경도 너무 좋고, 물도 깨끗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환경 때문이었습니다. ●입주민 간의 인간관계는 어떤가요? 지금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동호회를 만들어 함께 식사하러 다니기도 하고, 파크골프 치는 친구들끼리 외식도 자주 하고 밖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 청심빌리지에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청심빌리지는 문화 프로그램도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매월 생신잔치도 열리고, 외부에서 유명 가수분들이나 밴드팀이 와서 공연도 해줍니다. 특별한 행사 때마다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데 그런 부분도 참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장님을 중심으로 분기별 체육대회나 원장배 대회도 열리고, 청백전 같은 행사도 꾸준히 진행됩니다. 서로 경쟁도 하고 단체 활동도 하면서 1년에 두세 번씩 계속 이렇게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입주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친구들에게 한마디 저는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합니다. “너희들도 한 달만 살아봐라. 맨날 집에서 밥 해 먹고 그러고만 있을 거냐. 여기 와보라” 하고 권합니다. 물론 아직 사업도 하고 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조금 더 있다가 가겠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힘이 있을 때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거든요. 유명한 실버타운들도 많지만, 저는 또 다르다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여기 와서도 본인이 하고 싶은 활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밖에도 자주 나가고 주변 좋은 곳들도 다녀야 합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청심빌리지는 단순한 주거 공간이라기보다 삶의 행복을 위한 터전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순히 잠만 자고 밥만 먹는 공간이 아니라, 건강과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행복이라는 것도 즐거움이 있어야 느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청심빌리지를 노후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심빌리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의 또 다른 시작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