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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청심빌리지의 고객맞춤식 친절서비스


입주자 체험사례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새생명입니다.
등록일:2022-07-20 | 조회수: 136

●배유일 어르신


저는 경기도 오산에서 온 배유일입니다. 

살기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살았습니다. 



●빌리지에 오시기 전 생활은 어땠어요?


실버타운 오기 전에는 그저 집에서 도우미 아주머니가 거의 생활을 도와주셨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만 해도 지팡이를 짚어야 걸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올 때도 지팡이를 짚고 왔습니다. 아주 상태가 안 좋아서 한 십여 년 이상 아산 서울아산병원에 장기 입원했었습니다. 

거의 세상과 끝을 맺는 단계라는 것을 스스로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애들도 그런 마음가짐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이렇게 놀라 볼 정도로 호전되니까 애들이 지금 우는 겁니다. 저희 집사람이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암이 재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좀 힘든 병입니다. 제가 생을 포기할 정도로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자녀들한테 마지막이라는 이야기는 안 했지만 내가 마음속으로는 여기가 마지막이구나 하고 왔습니다. 

십여 년 투병생활을 해도 안 된 것을 여기에 와서 이주 만에 이렇게 좋아지니까 저 자신도 너무 놀랐고 애들도 다 놀랐습니다. 



●어떻게 건강이 회복되었습니까?

 

과연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을까? 하는 것을 제가 생각해 볼 때 깨끗한 자연의 공기와 먹는 음식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라는 삼박자가 딱 맞아 가니까 마음이 움직여졌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동안 어디 가서 뭐 하고 오셨느냐고 물어보셔서 한 것은 하나도 없고 이곳의 생활을 말씀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불과 한 달도 안 된 사이에 체중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고 혈색도 일반인처럼 변화되었으니까 담당 의사 선생님도 이곳에서의 생활을 권하셨습니다. 



●좋은 친구가 있습니까?


좋은 친구를 그때 만났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보조를 맞춰 주어서 둘레길도 다니고 하다 보니 여기에 와서 14일 만에 지팡이를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참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 분은 등산을 해야 될 분인데 저에게 보조를 맞춰서 둘레길로 천천히 다니시고 노력을 많이 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분들도 제가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많아졌습니다.. 그 짧은 기간에 스스럼없이 말할 수 있는 사람들도 몇 분 생겼습니다. 주위에서 이런 분들이 서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 마음에서부터 잘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 분들이 참으로 고맙고 그분들 덕분에 나는 살아났고 세상을 다시 사는 기분입니다.

빌리지에서 평생을 보낼 것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장기로 여기 있을 것이니 계약을 하라고 해서 장기 계약을 했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저처럼 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맞을 겁니다. 어려서 빵을 먹고 자란 저에게는 이곳의 빵과 채식이 참 잘 맞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지금 먹는 양의 10분의 1도 채 못 먹었습니다만, 지금은 한 참 왕성할 때의 식욕을 다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에 채소는 한 번 먹고 한 번 더 갖다 먹고 있습니다. 먹는 식사량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딸한테 이런 이야기를 다 써서 보내주면 “맞아, 아빠! 진작 거기로 갔어야 돼”하며 딸도 대만족입니다. 

먹는 것 가지고 여기에서 다툴 것이 하나도 없고 그저 즐겁습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저는 나름대로 명상을 듣다가 울컥해서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먼저 간 집사람 생각에 울컥 울컥해서 슬그머니 나가서 감정을 다스리고 들어오곤 합니다. 그래서 명상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고마운 말씀 많이 듣고 개과천선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파크골프는 어떻습니까?


파크골프를 치러 나가면 원장님이 직접 지도도 해주시고 굉장히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직접 지도도 해주시고 불도 밝혀주시고 제가 살아있는 한은 참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애들이 오게 되면 좀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라고 할 계획입니다. 


제가 너무 고마움을 느끼는 것이 많아서 나름대로 좀 독후감을 써서 자녀들한테 보냇습니다. 그러면 일본에 사는 며느리가 아버님, 참 고맙다고 하는데 네가 고마운 것이 아니라 내가 고마운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오면 원장님을 한번 찾아뵙도록 할 것입니다. 



●직원들은 어떻습니까?


직원분들은 정말 거의 다 100점 만점에 만점입니다. 어느 분을 보더라도 참 친절하십니다.

“야! 여기 교육이 참 잘 돼 있네” 하고 감탄을 느낄 정도입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새생명입니다. 

공기, 음식, 친구 이 삼박자가 다 저한테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주변 분들 또 제가 잘 모르는 이번에 새로 오신 분들도 서먹하지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 뿐입니다. 그저 고맙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새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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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일 어르신


저는 경기도 오산에서 온 배유일입니다. 

살기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살았습니다. 



●빌리지에 오시기 전 생활은 어땠어요?


실버타운 오기 전에는 그저 집에서 도우미 아주머니가 거의 생활을 도와주셨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만 해도 지팡이를 짚어야 걸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올 때도 지팡이를 짚고 왔습니다. 아주 상태가 안 좋아서 한 십여 년 이상 아산 서울아산병원에 장기 입원했었습니다. 

거의 세상과 끝을 맺는 단계라는 것을 스스로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애들도 그런 마음가짐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이렇게 놀라 볼 정도로 호전되니까 애들이 지금 우는 겁니다. 저희 집사람이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암이 재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좀 힘든 병입니다. 제가 생을 포기할 정도로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자녀들한테 마지막이라는 이야기는 안 했지만 내가 마음속으로는 여기가 마지막이구나 하고 왔습니다. 

십여 년 투병생활을 해도 안 된 것을 여기에 와서 이주 만에 이렇게 좋아지니까 저 자신도 너무 놀랐고 애들도 다 놀랐습니다. 



●어떻게 건강이 회복되었습니까?

 

과연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을까? 하는 것을 제가 생각해 볼 때 깨끗한 자연의 공기와 먹는 음식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라는 삼박자가 딱 맞아 가니까 마음이 움직여졌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동안 어디 가서 뭐 하고 오셨느냐고 물어보셔서 한 것은 하나도 없고 이곳의 생활을 말씀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불과 한 달도 안 된 사이에 체중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고 혈색도 일반인처럼 변화되었으니까 담당 의사 선생님도 이곳에서의 생활을 권하셨습니다. 



●좋은 친구가 있습니까?


좋은 친구를 그때 만났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보조를 맞춰 주어서 둘레길도 다니고 하다 보니 여기에 와서 14일 만에 지팡이를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참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 분은 등산을 해야 될 분인데 저에게 보조를 맞춰서 둘레길로 천천히 다니시고 노력을 많이 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분들도 제가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많아졌습니다.. 그 짧은 기간에 스스럼없이 말할 수 있는 사람들도 몇 분 생겼습니다. 주위에서 이런 분들이 서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 마음에서부터 잘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 분들이 참으로 고맙고 그분들 덕분에 나는 살아났고 세상을 다시 사는 기분입니다.

빌리지에서 평생을 보낼 것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장기로 여기 있을 것이니 계약을 하라고 해서 장기 계약을 했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빌리지의 식사는 어떻습니까?


저처럼 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맞을 겁니다. 어려서 빵을 먹고 자란 저에게는 이곳의 빵과 채식이 참 잘 맞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지금 먹는 양의 10분의 1도 채 못 먹었습니다만, 지금은 한 참 왕성할 때의 식욕을 다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에 채소는 한 번 먹고 한 번 더 갖다 먹고 있습니다. 먹는 식사량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딸한테 이런 이야기를 다 써서 보내주면 “맞아, 아빠! 진작 거기로 갔어야 돼”하며 딸도 대만족입니다. 

먹는 것 가지고 여기에서 다툴 것이 하나도 없고 그저 즐겁습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저는 나름대로 명상을 듣다가 울컥해서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먼저 간 집사람 생각에 울컥 울컥해서 슬그머니 나가서 감정을 다스리고 들어오곤 합니다. 그래서 명상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고마운 말씀 많이 듣고 개과천선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파크골프는 어떻습니까?


파크골프를 치러 나가면 원장님이 직접 지도도 해주시고 굉장히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직접 지도도 해주시고 불도 밝혀주시고 제가 살아있는 한은 참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애들이 오게 되면 좀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라고 할 계획입니다. 


제가 너무 고마움을 느끼는 것이 많아서 나름대로 좀 독후감을 써서 자녀들한테 보냇습니다. 그러면 일본에 사는 며느리가 아버님, 참 고맙다고 하는데 네가 고마운 것이 아니라 내가 고마운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오면 원장님을 한번 찾아뵙도록 할 것입니다. 



●직원들은 어떻습니까?


직원분들은 정말 거의 다 100점 만점에 만점입니다. 어느 분을 보더라도 참 친절하십니다.

“야! 여기 교육이 참 잘 돼 있네” 하고 감탄을 느낄 정도입니다. 



●나에게 청심빌리지란?


청심빌리지란? 나에게 있어서 청심빌리지는 새생명입니다. 

공기, 음식, 친구 이 삼박자가 다 저한테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주변 분들 또 제가 잘 모르는 이번에 새로 오신 분들도 서먹하지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 뿐입니다. 그저 고맙다는 이야기입니다.